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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광고 소재 제작, 한 브랜드로 4종까지 만들어봤어요

식품 브랜드 "레디블룸"과 "모스트" 이야기
Moast | 모스트's avatar
Moast | 모스트
Jun 02, 2026
AI 광고 소재 제작, 한 브랜드로 4종까지 만들어봤어요
Contents
순서레디블룸, 어떤 브랜드냐면요 🌱1. 헬시푸드 광고가 유독 어려운 이유2. 한 브랜드, 네 가지 유형으로 뽑아봤어요① 제품 강조형② 구매 전환형③ 피규어형톤이 완전 다른데, 브랜드 일관성은 어떻게요?3. 이미지에서 안 끝나요 — 영상이랑 UGC까지한 번에 다 뽑아보니 느낀 것들

Moast 마케팅 노트는 Astar 팀이 Moast를 만들어가며 마주한 진짜 고민과 실무 이야기를 담아요. 완성된 결과물 뒤에 어떤 생각이 있었는지, 끝까지 읽어주세요 ✍️

이번에 가져온 건 저당 고단백 프로틴 식품 브랜드 레디블룸의 광고 소재 제작기예요. 이미지 3종에 영상 변환, UGC 영상까지 — 한 브랜드로 이렇게 다양한 소재를 한 번에 뽑아본 건 저희도 처음이었거든요. 그래서 더 솔직하게 적어봤어요. Moast 마케터 모아가 직접 작업하면서 느낀 것들을요.

순서

레디블룸, 어떤 브랜드냐면요.

  1. 헬시푸드 광고가 유독 어려운 이유

  2. 한 브랜드, 네 가지 유형으로 뽑아봤어요

  3. 이미지에서 안 끝나요 — 영상이랑 UGC까지 한 번에 다 뽑아보니 느낀 것들


💡 이번 레디블룸 작업으로 만든 소재, 한눈에 볼게요.

  • ✅ 제품 강조형 — 핵심 수치(당류 1g·단백질 15g)를 전면에 딱

  • ✅ 구매 전환형 — 첫 구매 혜택·할인으로 바로 행동하게

  • ✅ 피규어형 — 제품을 캐릭터로 바꿔서 브랜드 호감도 UP

  • ✅ 영상 변환 — 만든 이미지를 추가 촬영 없이 전부 영상으로

  • ✅ UGC 영상 — 실사용 장면 + 텍스트 영상 반반 구성 (출시 준비 중)


레디블룸, 어떤 브랜드냐면요 🌱

레디블룸은 저당 고단백 프로틴 식품을 만드는 헬시푸드 브랜드예요. 프로틴 그래놀라, 고단백 스낵처럼 건강한데 맛있는 한 끼를 제안하는 곳인데요. 브랜드 자체가 깔끔하고 생기 있는 감성이 뚜렷해서, 작업하기 전부터 기대가 많이 됐어요.

1. 헬시푸드 광고가 유독 어려운 이유

헬시푸드 브랜드는 광고 소재 만들기가 생각보다 까다로워요. 건강함을 강조하면서도 맛있어 보여야 하고, 딱딱하지 않으면서도 신뢰감은 있어야 하니까요. 이 균형 잡기가 진짜 핵심이거든요.

사실 광고 소재를 만들 때 가장 어려운 건 따로 있어요. 바로 브랜드의 결은 살아있으면서, 동시에 광고로서도 효과적인 소재를 만드는 것이에요. 브랜드 감성만 너무 살리면 광고 효율이 떨어지고, 전환에만 집중하면 브랜드 느낌이 죽어버리거든요. 대행사나 디자이너도 이 균형을 잡는 데 시간을 제일 많이 써요. 그래서 Moast로 레디블룸 소재를 만들면 이 부분이 어떻게 나올지, 저도 굉장히 궁금했어요.

2. 한 브랜드, 네 가지 유형으로 뽑아봤어요

이번엔 하나의 브랜드로 광고 소재를 여러 유형으로 뽑아보는 방식으로 진행했어요. 같은 브랜드라도 목적에 따라 소재가 달라야 하잖아요. 제품을 강조할 때, 구매를 유도할 때, 브랜드 호감도를 높일 때 — 각각 다른 구성과 톤이 필요하거든요.

① 제품 강조형

제품 자체의 비주얼이랑 핵심 수치를 전면에 내세우는 타입이에요. "당류 1g, 단백질 15g" 같은 핵심 스펙이 브랜드 감성에 맞는 레이아웃 위에 올라가는 구성인데요. 제품이 주인공이 되고, 카피는 그 설득력을 뒤에서 받쳐주는 역할을 해요.

② 구매 전환형

보는 사람이 바로 행동하게 만드는 타입이에요. 첫 구매 혜택, 할인 정보, 지금 사야 하는 이유가 명확하게 담겨야 하거든요. 망설이는 고객의 마지막 결정을 끌어내는 게 목표라, 카피도 직접적이고 CTA가 강하게 들어가요.

③ 피규어형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했던 유형이에요. (웃음) 제품을 귀엽고 개성 있는 캐릭터 스타일로 표현하는 타입인데요. 정보 전달보다 브랜드 호감도를 높이는 데 효과적이에요. 딱딱한 제품 이미지가 아니라 친근하고 재미있는 비주얼이라, 피드에서 스크롤하다 멈춰서 보게 만드는 소재거든요.

톤이 완전 다른데, 브랜드 일관성은 어떻게요?

이게 이번 작업에서 제가 제일 주목한 부분이에요. 제품 강조형이랑 피규어형은 톤이 완전히 다르잖아요. 그런데 둘 다 레디블룸처럼 느껴졌어요.

AI가 단순히 이미지를 생성하는 게 아니라, 브랜드의 결을 읽고 거기 맞는 결과물을 낸다는 걸 확인한 순간이었어요. 브랜드 정보를 한 번만 등록해두면 Moast가 그걸 기반으로 각 유형에 맞게 해석해서 소재를 완성하거든요. 광고 유형마다 목적이랑 톤은 다르면서도 브랜드 일관성은 유지되는 것 — 이게 Moast가 광고 소재를 만드는 방식이에요.

3. 이미지에서 안 끝나요 — 영상이랑 UGC까지

이미지 소재를 다 만들고 나서, 전부 영상으로 변환했어요.

요즘 인스타그램이나 메타 광고에서 영상 소재 성과가 이미지보다 높게 나오는 경우가 많아서, 영상 소재는 거의 필수가 됐어요. 근데 따로 영상을 촬영하고 편집하려면 시간이랑 비용이 만만치 않잖아요. Moast는 이미 만들어놓은 이미지 소재를 바탕으로 바로 영상으로 변환할 수 있어요. 추가 제작 없이 이미지 하나로 영상 소재까지 같이 확보하는 거죠.

여기에 UGC 영상도 추가로 만들었어요. UGC(User Generated Content) 영상은 실제 사용자가 제품을 쓰는 것처럼 보이는 형태의 광고예요. 완성도 높게 촬영된 광고보다 오히려 더 자연스럽고 신뢰감 있게 느껴지거든요. 퍼포먼스 광고에서 UGC 포맷이 특히 잘 나오는 이유가 여기 있어요.

이번에 만든 UGC 영상은 반반 구성으로 제작했어요. 화면 한쪽은 레디블룸 제품 이미지랑 핵심 카피를 담은 텍스트 영상, 나머지 한쪽은 실제 유저가 제품을 먹는 장면으로 구성되는 거예요. 두 포맷이 나란히 배치되면서 제품 정보랑 리얼한 사용 장면을 동시에 전달할 수 있어요. 헬시푸드 브랜드는 "실제로 맛있어 보이는가"가 구매 결정에 크게 영향을 미치는데, UGC 영상이 그 부분을 진짜 잘 잡아줬어요.

UGC 영상 기능은 현재 출시 준비 중이에요.

한 번에 다 뽑아보니 느낀 것들

광고 소재를 만들 때 보통 이런 흐름이에요. 기획하고 → 디자이너한테 넘기고 → 수정하고 → 또 수정하고 → 겨우 완성. 빠르면 며칠, 길면 몇 주. 그것도 딱 하나의 유형으로요.

근데 이번 레디블룸 작업에서는 네 가지 유형에 영상 변환, UGC 영상까지 한 번에 뽑았어요. 그러면서도 브랜드 감도가 살아있는 결과물이 나왔고요. 리소스가 부족한 팀일수록, 여러 클라이언트를 동시에 담당하는 대행사일수록 이 차이가 크게 느껴질 거예요. 소재 하나 만드는 데 쓰던 시간을, 전략 고민에 쓸 수 있게 되는 거니까요.

브랜드 감도 있는 광고 소재,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요. 브랜드 정보 한 번 등록하고, 만들고 싶은 소재 유형 선택하면 Moast가 나머지를 완성해드려요. 마음에 안 드는 부분은 직접 수정도 할 수 있고요. 한 번 써보시면 제가 왜 이런 얘기를 하는지 바로 아실 거예요.😉

다음 글에서는 Moast로 광고 소재를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단계별로 다뤄볼게요. 실제 브랜드 케이스를 보여드리면서 어떻게 완성되는지 알려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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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레디블룸, 어떤 브랜드냐면요 🌱1. 헬시푸드 광고가 유독 어려운 이유2. 한 브랜드, 네 가지 유형으로 뽑아봤어요① 제품 강조형② 구매 전환형③ 피규어형톤이 완전 다른데, 브랜드 일관성은 어떻게요?3. 이미지에서 안 끝나요 — 영상이랑 UGC까지한 번에 다 뽑아보니 느낀 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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